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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엔 한국 라면을 팔고 있지 않다. 문득 이러한 생각을 해 본다.

누군가 바누아투에 한국 라면을 수입한다면 바누아투에서 잘 팔릴 수 있을까? 라는 엉뚱한 생각.

현재 바누아투에는 일본라면, 피지라면, 베트남라면등이 잘 팔리고 있다.

그럼 한국라면 부터 바누아투에 있는 각 나라 라면을 중량, 가격, 맛등을 비교 분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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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바누아투 슈퍼의 라면 진열대. 각나라 라면중에 한국 라면만 없다. 엄청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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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팡오가 아주 좋아하는 신라면, 얼마전 한국분이 주셔서 최근에 촬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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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은 120g으로 바누아투에 유통되는 라면중에서 제일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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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보자. 가루스프와 야채스프가 있고, 둥그런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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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나 지금이나 신라면을 보면 이것이 문제였다. 항상 끝부분이 깨져있거나, 한쪽 부분이 찌그러져 있는거..

여러분들도 느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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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거품, 블루팡오는 항상 세네스픈 건져낸다.

왜 냐고? 그냥 께림직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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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하나 풀어서 먹으면 맛은 최고다.

신라면 가격을 보니 750원,  음~~~ 좀 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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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엔 한국 라면 없지만 일본 라면은 있다. 이름하여 삿뽀로 이찌방 라면, 매운 소스도 들어 있단다.

고추가루일까?  정말 맛이 최고 일까?

중요한 건 가격이다...과연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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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세개에 110바투, 한국돈으로 1,095원, 한개에 365원...이상하다... 일본 라면이 이렇게 싸다니...

아뭏튼 블루팡오 입장에선 너무 행복한 일이다.

가격이 싸니 당연히 샀다.

많이 사려다, 혹시 입맛에 맞지 않으면 먹지 못할 수도 있으니 세개만 샀다.

몹시 궁금하다, 어떤 맛일까? 싼게 비지떡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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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중량은 100g, 라면만의 중량은 92g이다.

한국 라면도 라면만 몇 그람인지 표시가 되 있을까? 다시 찾아 보자...

아쉽게도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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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까보자. 라면이 정말 깔끔하다. 그리고 네모 반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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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종류의 스프가 있다. 하나는 일반 스프와 조그마한것은 스파이시한(매운) 스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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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본다. 건져낼 정도의 거품은 나오지 않는다.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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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밍밍해 보인다. 스파이시한 스프를 넣어보니, 후추가루이다.ㅠㅠ

그래도 맛은 단백하고 입맛에 잘 맞는다.

무엇보다 정아 우석이가 좋아한다.

한국 라면이 없으니 앞으로 일본 라면으로 아이들 먹이면 되겠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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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라면 종류가 많아 두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엔 미소라면이다. 즉 된장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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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면은 정말 네모 반듯하다. 네모 반듯하다고 해서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 문제다.

그리고 일본 라면은 색부터가 아주 깔끔하다.

...............

하지만 라면을 삶아 먹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가격이 너무 싸다.

라면을 이리저리 뒤져보니 스티커 한장이 붙어있다.

뭔가 있다. 스티커를 떼어 보았다.

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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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이다.

이것을 대형 슈퍼마켓에서 싼 가격에 팔고 있다.

한국에 있었다면 난리부르스 쳤을 것이다.

하지만 여긴 바누아투, 그래도 싸게 파니 고마워...ㅠㅠ

아마 마눌님은 정아 우석이 먹이지 말라 할 것이다.

블루팡오라도 먹어 줘야 겠다.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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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면, 역시 국물은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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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보자. 맛은 일본 된장의 특유한 고소하고 단백한 맛이 아주 좋다.

하지만 블루팡오는 라면은 매운 라면을 좋아한다. 그래서 고추가루를 풀어서 먹었다.

먹을 만 하다.

바누아투에서 이것 저것 따질거 없다. 한국 라면처럼 맛은 없어도 입맛에만 맞으면 최고이고, 가격이 싸면

따따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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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후 슈퍼에 가서 일본 라면을 사려고 했다.

가격이 정상적으로 돌아 왔다.

150바투, 1,494원이다. 워메~~~ 너무 비싸다.

역시 정상적인 가격은 비쌌다.

그 다음부터 새 일본 라면은 사지 않았다.

유통기간 지난 라면이 나오면 그때 사먹어야 겠다.

그 라면이라도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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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가장 잘 팔리는 라면이다. 가격이 제일 저렴하며 맛도 그런대로 괜찮다.

우석이 정아가 한국 라면, 일본 라면 다음으로 좋아하는 라면이다.

요새는 이 라면만 먹는다.

가격이 얼마인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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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g이 다섯개에 95바투 946원, 개당 189원이다. 엄청싸다, 하지만 어린이 용이어서 양은 작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딱이다.
 
그리고 85g짜리는 세개에 110바투, 1,095원, 한개당 365원이다.

정말 가격 저렴하다. 그리고 맛 좋다. 그리고 85g이면 양 적당하다.

블루팡오가 먹어도 괜찮은 양이다. 조금 배고프다 싶으면 밥 한수저 말아먹으면 딱이다.

그리고 한국은 밀가루 가격이 많이 상승되어 라면값이 많이 올랐다고 들었다.

이상하다, 바누아투도 올라야 할텐데, 여기 라면 값은 더 떨어지고 있다.

다른 물가는 비싸도 이런 라면은 아주 싸니까  블루팡오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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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면은 피지에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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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을 보자, 좀 부실하긴 하다. 하지만 가격이 싸니 모든게 용서 된다.^^

그리고 스프 봉지에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다.

저것이 가격을 내릴 수 있는 경쟁력 아닐까? ( 물론 가격이 크게 낮아지진 않겠지만... )

스프 포장지 아무리 이쁘게 꾸며봐야 뭐하나....

한국도 저런 아이디어로 가격을 낮추어 준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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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 보았다. 보기에도 괜찮아 보이지 않는가?

닭맛, 소고기 맛이 있는데, 둘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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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베트남 라면이다. 바누아투에 한국 라면은 없는데, 베트남 라면은 있네~~~ 기분이 좀 그렇다.

가격이 세개에 95바투, 하나당 31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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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은 85g,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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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을 보았다. 면에 스프가 세개다, 저 액체 스프는 완전 닭튀김 소스 맛이다.

입맛에 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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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찌된 일인가? 신라면보다 엄청 많다. 그리고 맛도 정말 좋다....

라면양은 시간초과로 좀 심하게 불었다. 그래서 많아졌다. 하하하...^^


이렇게 바누아투에서 한국라면, 일본라면, 피지라면, 베트남 라면등을 비교해 보았다.

만일 한국 라면이 바누아투에 들어온다면 가격은 일본라면과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기존의 있는 일본 라면을 누르고 그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까?

그리고 바누아투의 서민들이나 외국인들은 저 노란 매기라면을 아주 좋아한다.

저렴하면서도 맛도 괜찮기 때문이다.

한국 라면은 아주 맛이 좋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라고 본다.

가격을 대폭 낮출수만 있다면 바누아투에서도 한국 라면 인기 좋을 것이다.

하지말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

바누아투에도 한국 라면이 들어오기를 은근히 기대하지만 일본라면 가격이라면 블루팡오는 당분간 사먹지 못할

것이다.

어찌 되었건 바누아투 라면 전문가인 블루팡오가  맛과 가격, 중량등을 전체적으로 평가했을때

1위는 매기라면이다. 이유는 가격이 제일 저렴하고 라면이 2분이면 완성된다는 장점이 있다.

2위는 유통기간이 지난 일본라면이다. 찝찝하기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맛이 좋다.

3위는 베트남 라면, 가격도 좋고 맛도 그런대로 좋다. 다른 라면이 없다면 베트남 라면으로 먹겠다.

4위는 한국 라면, 일단 바누아투에서는 사먹기 힘들기 때문이다. 만일 바누아투에 유통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일본라면과 비슷하다면 순위 변동은 없을 것이다.

한가지더, 생라면 맛 비교다.

1위 유통기간 지난 일본라면, 그동안 먹어본 생라면 중에 가장 맛있다는 느낌이었다. 정말 바삭바삭하다.

      유통기간이 지났는데도, 생라면은 맛있다.

2위 한국 삼양라면, 신라면 - 오늘 삼양 라면이 생겨서  생라면을 부숴 먹어 보았는데, 신라면 보다

약간 맛있었지만 공동 2위로 했다.

3위 매기라면

4위 베트남라면


국가적인 감정을 배제한 냉정한 비교를 하였다 오해 없으시기를...

이상 바누아투에서 라면 전문가 블루팡오가 라면 분석 소식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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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re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하나 사진 찍고,비교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잼있게 잘 봤어여~
    다 맛있겠어요~ 한국 라면 판매가 된다면 한국음식(? )을 그나마
    드실수 있는 기회가 되실텐데~ㅎㅎ

    2008/04/10 17:24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그 전엔 간혹 판매가 되었는데요, 이젠 판매하는 곳이 전혀 없어요. 언젠간 판매가 되겠지요.^^

      2008/04/10 19:54
  3.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에서는 확실히 경쟁력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종류도 다양해서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도 많아졌구요.
    중요한 건 역시 가격.. 만약 돈이 된다면 벌써 진출해 있지 않았을까요?
    한국 식료품이 별로 없다는건.. 물론,수요가 적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가격에서 마진을 얻기 힘들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외국인들이 구매하는 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테구..
    결국 바누아투에 한국인이 많아지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 것 같네요..
    근데 밀가루 가격이 오르기 전에도 라면 가격은 지금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갑자기 '스낵면' 한 개에 250원 하던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2008/04/10 17:27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서 그런지 맛에 대해서는 한국 라면 따라갈 라면이 없다고 봅니다.

      만약 돈이 된다면 벌써 진출해 있지 않을까요라고 하셨는데, 다른 나라 라면은 돈이 안되도 진출을 한 것일까요?
      좀 의문이 들어요.^^ 딴지 거는거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지니님^^

      2008/04/10 19:56
  4. 고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누아투에서 뭐 하러 라면 먹습니까?
    회 먹지....
    저는 회 엄청 좋아해서...
    라면 몸에 좋지 않은데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2008/04/10 17:33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회만 드셔보세요. 아무리 남태평양 회라고 해도 너무 먹다보면 질려요.^^

      몸에 좋지 않은 라면도 먹고 싶을때 먹으면 엔돌핀이 마구마구 나와서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 싱싱한 회 사진 마구마구 올려야 겠네요.
      고스트님 열 받으라고 하하하...^^

      2008/04/10 19:58
  5. 사람들 참...-_-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가 애써서 정보를 올려놓았으면 공감이 안가더라도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면 좋잖아.
    "그런가요? 어? 저랑은 조금 틀리네요..^^ "
    이렇게 써놓는다면 얼마나 이뻐? 의견이 다르더라도 웃으며 이견을 주고받을 수 있을텐데..
    옛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한국속담이 있죠.
    같은 말이라도 좀더 이쁘게 할 수 있는 재주나 배려를 가진 사람은 어딜 가서든 미움은 안받고 산답니다.

    2008/04/10 17:41
  6. Favicon of http://www.17dae1.com BlogIcon 야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남의 나라에 사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저는 중국에 있을때 짝퉁 신라면을 즐겨 먹었었거든요. 그리고 중국 연길쪽에서 생산되고 있는 개고기라면도 먹어 봤구요.ㅋㅋㅋ

    외국에 있으면 한국 음식이 그리워 질때가 많더라구요. 전 외국에 있을때 가장 먹고 싶었던게 육각형 바나나 우유였는데 유제품이라 수입도 안되고 중국에서 나온 비슷한 것도 없고 해서 항상 바나나 우유를 그리워 하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한국에 와서 사니 이젠 그립지도 않아요.ㅎㅎ

    2008/04/10 20:11
  7. akak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은 맛하고는 아무상관이 없어요,,,,
    바누아투인지가 어디 코닥지에 붙은나라 인가여..?
    태국 똠냥꿍 라면 들어보셨습니...? 그거 먹으면 뒤로 자빠지게네요,,,

    2008/04/10 20:29
    • 피지맨  수정/삭제

      난 먹어봤씀..

      처음에는 뒤로 기절 하는줄 알았는데...

      조금씩 먹다 보니.. 맛이 길들여 진담니다..

      꼭 우리나라 음식 고집 하지 않아도 돼요...

      입맛에 맞추어 먹으면 되지 않나요?...

      2008/04/10 22:51
    • 너는  수정/삭제

      말하는 싸가지가 왜 그따윈데??

      2008/04/10 23:12
    • Favicon of http://blog.daum.net/allsim BlogIcon 지나가다  수정/삭제

      미국이나 유럽에 가면 한국이 어디 붙은 꼬딱지 인지 모르는 사람 넘칩니다. 쩝

      2008/04/11 08:35
  8. 서든어택 칼고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 씨1발아 닥1쳐라 한국라면이 지존이거든

    2008/04/10 21:01
    • 서든어택?  수정/삭제

      이런데 리플달지 말고 서든어택이나 하세요.

      2008/04/11 08:31
    • Favicon of http://blog.daum.net/allsim BlogIcon 지나가다  수정/삭제

      반도국의 폐쇄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댓글... 입에 기름바른 분들은 문화의 편식성이니 어쩌니 하더라만, 무식한 탓이지 뭐 다른게 있겠어.. 쩝

      2008/04/11 08:37
    • 음...  수정/삭제

      우리나라에선 지존이라도 세계시장에선 일본라면 점유율 따라가길 글렀다는거....
      우리나라라면없는 곳많아도 일본라면없는 나라는 없음...닛신 탑라멘, 산요 삿포로이찌방, 도요수이산 마루짱, 거기에 묘조브랜드나 코카브랜드까지 합치면 농심, 삼양, 오뚜기, 팔도 다해도 점유율 반따라갈려나....그게 현실..

      2008/04/13 06:39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4/10 21:38
  10. Favicon of http://http://bluepango.net/168 BlogIcon 쓉빠~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쥐세기 같은 넘. 같은 값이면 순위변동 없을 거라고
    아직도 너같은 배패주의에 빠져사는 넘이 있다니...
    그런 사고는 80년대 전자제품 쓸 때나 할 법한 생각 아니냐?
    너 같은 넘들은 절때 대기업에서 안 받아주지
    그랬다면 지금 삼성이나 현대 엘지같은 기업은 없었을테니...ㅉㅉㅉ

    2008/04/10 21:43
    • 너 취업 못했냐? 웬 대기업 타령?  수정/삭제

      여기서 패배주의와 대기업이란 말이 왜 나오냐?
      너 투표는 했냐?
      너의 지금 이 리플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구나..

      2008/04/11 08:36
  11. 김성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근을 하고 있는데.. 라면 보고 좌절했어요.. ㅠ,.ㅜ

    2008/04/10 21:53
  12. 수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있는 신라면은 좀 덜 맵던데...
    하지만 신라면도 대부분이 한국사람이 사가므로 그다지 신라면에 대한 일본의 인지도는 높지는 않은듯.
    하지만 일본에 있는 한국사람에게는 고마운 라면인 듯 합니다. 근데 저 삿포로 이찌방이라는 라면 처음 보는 듯. 일본 라면은 생라면이 제일 맛있어요 추천

    2008/04/10 22:06
    • 딸기  수정/삭제

      일본에서 신라면 한국라면 중에서 가장 유명해요.
      일본인들이 롯데마트 가서 신라면 박스로 구입해서 귀국하는 것 못 보셨나벼요.(교포 말구요)

      2008/04/19 10:29
  13. Favicon of http://apen.tistory.com BlogIcon 푸우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팡오님이 악플 때문에 맘 상하셨나 보네요.....
    삿포르 이찌방 라면이 수출용인가? 우리나라 쇼핑몰에서 팔길래 사놓고 아직 안먹어 봤는데

    내일 점심땐 저도 '삿포르 이찌방 라면'을 한번 먹어 봐야 겠네요...

    2008/04/10 22:38
  14. 아~ 갑자기 배고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블루팡오님이 포스팅을 보고있으니 갑자기 급라면이 땡기는데요...지금시각...밤10시 40분....ㅠㅠ 지금 먹으면 안되는뎅~~ 일본라면은 먹어봤지만..ㅋㅋ 자극적인 신라면에 익숙해져 있어선지 너무 맛이 밍밍했구..다른 라면 특히..베트남 라면은 한번 먹어 보고싶네요~ 닭고기소스맛? 음...암튼 너무 먹고싶습니다. 매운라면 신라면으로 한그릇 해야겟어요~ 알차고 재밌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2008/04/10 22:44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4/10 22:46
  16. 아 이 글을 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에 있을 때 먹었던 라면이 생각나네요ㅠㅠ
    돼지고기맛, 소고기맛, 새우맛, 해물맛 등등..ㅠㅠ//
    스파이시 어쩌구 해봐야 외국라면은 기껏 핫소스마냥 파닥거리는 정도의 매운 느낌일 뿐ㅋㅋ
    그래도 가끔은 얼큰하지도 않고 맵지도 않은 필리핀 라면이 그립답니다ㅠㅠ
    저도 이렇게 사진이라도 찍어둘 걸 그랬어요~

    2008/04/10 23:15
  17. 돌멩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눈팅만 하다 글남겨 봅니다.
    블루팡오님 글 보다 갑자기 식욕이 당겨서 지금 물끓이고 있습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사리곰탕면" 과 "120Kcal 당면면" 입니다. ^^;
    심지어... 하와이 갈때도 사리곰탕컵면 8개를 가져갔었답니다. -_-;;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지만 인터넷으로 소식을 볼수 있다는게 마냥 즐겁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주셔서 잘 보고 있고요.
    악플은... 그냥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거 같아요.

    2008/04/10 23:54
  18. 휘리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입맛에 많이 적응하신 분이신것 같네요. 저는 일본에 살때 라멩을 너무 좋아해서 많이 먹었지만, 소유라면이나(위에 보여주신 일본 라면)과 같은 경우 맛이 한국사람의 경우 적응기간이 필요하더군요. 미소라면(된장)라면은 일본에서도 매운 부추를 넣어서 간을 맞추도록 하는 곳도 있더군요... 미소라면은 정말 맛있어요... 신라면은 예전보다 맛이 그렇더군요.. 날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져요.. ^^;;

    2008/04/11 00:19
  19. Favicon of http://blog.naver.com/morpheuz82 BlogIcon 구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라면은 웬지 중국라면 같네요. 기름 스프 때문에 말이죠 ㅎ
    그나저나.. 새벽 1시인데(한국) 이런 고문에 가까운 포스팅을 보니
    물이라도 마시고 주린배를 움켜쥐고 자야겠습니다 ㅠ.ㅠ 엉엉 잔인하셔요

    추신 : 개인적으로는.. 일본 라면은 너무 먼가 밍밍해보이구요(먹어 본적은 없어서 ^^;)
    개인취향이 달린 문제이니 머가 좋다! 라고 할순 없겠지만 어느정도는 중립적으로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구 2MB 당과 쥐씨가 집권하는 한국에서 벗어나 계셔서 부럽구요 ㅠ.ㅠ

    2008/04/11 01:18
  20. 왓더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에서우리나라의 라면이 관심없듯이..
    저도 그쪽나라에대해 관심이없으므로
    패스~

    2008/04/11 01:23
  21. 라면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4/11 01:31
  22. 바누아투가혹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인간극장에서 나오던 그섬인가여??ㅎ잘은모르겠지만 들어본듯해서여...

    2008/04/11 01:44
  23. kikiku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도 한국라면 비싸요. 일본 라면이나 중국라면보다 비싸고요
    미국라면에 비해서도 3배정도 비싸요.
    그래도 크로거나 월마트에서 꼭 한국라면 사 먹습니다.
    처음엔 싼맛에 다른라면도 먹어 봤는데 쉽게 질리더라구요.
    좀 비싸도 한국 라면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2008/04/11 02:16
  24. 이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라면에 거품이 일어난다고 하셨는데요.. 그건 계란을 넣으셔서 그래요.. 계란속에 있는 단백질 성분이 물에 녹아서 거품이 생기는 거랍니다~ 된장국이나 두부찌개에 거품이 일어나는것도 같은 이치죠^^
    비타민이라는 건강프로그램에서 본거니까 확실할꺼예요.. 못 미더우시면 계란빼고 한번 끓여보세요..

    2008/04/11 07:16
    • 음...  수정/삭제

      그 거품이 아니라 일반 라면을 끓였을때나 찌개나 국을 끓였을 때 이물질 올라오는 거품을 말하시는건데. 라면스프에서 나오는건 걷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화학조미료다보니까요

      2008/04/14 20:49
  25.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GGI 는 매기가 아니구요 매지라고 읽는것입니다. 뭐 아시는분 누군가가 이미 댓글 달았으리라 보구요, 매지 닭맛에 고추장 반스푼 섞어서 드시면 신라면 효과를 누리실 수 있으시구요, 베트남 라면은 우리나라 짜파게티처럼 소스로 비벼 드시는겁니다. 인도네시아의 미고렝라면과 비슷하게 먹는것입니다. 국물끓이시는것 아닙니다. ^^
    일본라면 유통기한 지난것은 면고 스프를 따로 끓여 드세요 그럼 면에서의 밀가루 냄새를 씻어내고 먹을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 먼곳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

    2008/04/11 08:22
  26. 라면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Maggi는 독일브랜드같은데요? 제가 독일에 있을대 Maggi 왕팬이었는데 ㅋㅋㅋ 마기짱!!

    2008/04/11 08:25
  27. 라면이 둥근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냄비에 넣을때 좋으라고 글케 생긴거 아님?

    2008/04/11 08:31
  28. 댓글 유도하도록 블로그 만들어놓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다 관리자 승인으로 만들어 놓을거면 뭐하러 블로그 만들어 놓지요?
    입에 단거만 먹으려면 블로그를 안 만드는게 맞을거같네요
    그리고 라면 면발자체가 일자형태인데 그걸 건조시킨 상태에서 둥글게 자르면 당연히 한쪽부분이 부서질 확률이 높죠
    네모형태인 한국라면 보세요 부서진게 있나...

    2008/04/11 08:36
  29. 댓글 유도하도록 블로그 만들어놓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다 관리자 승인으로 만들어 놓을거면 뭐하러 블로그 만들어 놓지요?
    입에 단거만 먹으려면 블로그를 안 만드는게 맞을거같네요
    그리고 라면 면발자체가 일자형태인데 그걸 건조시킨 상태에서 둥글게 자르면 당연히 한쪽부분이 부서질 확률이 높죠
    네모형태인 한국라면 보세요 부서진게 있나...

    2008/04/11 08:36
  30. 김치가 없으므로 무효~~~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배고파.. ㅠㅠ

    2008/04/11 08:40
  31. wonpax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상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는데요. 각 나라마다의 음식을 먹는 재미도 쏠쏠하죠. 굳이 한국음식을 찾아서 먹지는 않는답니다. 라면을 무척 좋아해서 외국산 라면도 많이 맛을 보았는데... 제 경우 외국 출장시에 고춧가루를 넉넉히 가져갑니다. 매운음식을 워낙 좋아해서죠. 그러면 모든 라면 만사 OK !

    2008/04/11 08:49
  32. 청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에 tv에서 뵌 분같네요...^^...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기억납니다.~.....한국에서 부딛히며 사시는것도 가끔은 그리우실겁니다...저는 반대지만....^^

    2008/04/11 08:49
  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4/11 08:52
  34. 자일리톨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라면들 다 맛있어 보여요오~~
    그래도 난 신라면, 한국사람에겐 역시 신라면~~^^

    2008/04/11 09:03
  35. 열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지네요.
    삼양라면에 코코넛게를 넣고 끓여 먹으면 맛있겠군요.
    베트남 국수 중에 코코넛 물을 넣어주는 좀 느끼한 국수도 제가 좋아합니다.
    다음에 라면을 코코넛 국물에 넣어서 드셔보시고 맛이 괜찮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긴 코코넛이 귀해서요...

    2008/04/11 09:21
  36. 라멘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한국라면빼고 전부 밋밋해 보이고 맛도 별로 없을꺼 같은데 ㅠ ㅋ 그래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 ㅋㅋ 한국라면이 최고 ㅋㅋㅋ

    2008/04/11 09:26
  37. 라면모양이 성의 문제라고 ........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네모반듯이.....성의 문제라고 걸고 넘어지시는데


    둥근모양이 특허된 기술력이고 네모반듯한건 공장에서 칼로 잘라서 그렇게 된거에요......

    라면발 모양의 성의문제라면.........글도 성의 있게 알고 쓰셔야 되지 않을까요..

    일본 최고!! 한국제품 성의부족......라는 글쓴이의 편견이 느껴지네요.

    2008/04/11 09:54
  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블루팡오님은 거품이 찝찝하다고 건져내신다는데..
    저는 라면에 거품이 없으면 찝찝하더라구요...
    물 조절 실패해서 맛이 밍밍할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국이 된 느낌이 비슷할까요?

    2008/04/11 09:59
  39. 명박형님에형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싼라면이 특별히 있습니다.
    이름하여, 사리면...
    다른 음식에 추가해서 넣는 용도의 사리면
    한 개당 200 원내지 250원이면 삽니다.

    스프가 없다는 거....
    집에서 - 소금, 고추가루, 미원만 넣으면 일단 됩니다. 추가로 - 멸치, 파, 마늘, 후추, 김치 뭐든 더 넣으면 만사 더 오케이 되는 라면....
    48개들이 한 박스에 11000 원정도에 인터넷에서 구입가능, 대형수퍼, 할인매장에 있음.
    120 그람 안팍.

    2008/04/11 10:18
  40. 오경택(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sy라면(?) 아시죠 5개들이 누드로(?).... 말이죠 낱개말구요 투명 비닐에 5개에 얼마...
    그정도로 만들어 팔면 좋겠네요...

    2008/04/11 14:24
    • 가을단풍  수정/삭제

      블루팡오님이 인간극장에 나오신분인가요?

      바누아투를 인간극장에서 보고 너무너무 가보고 싶고,
      울신랑은 거기가서 살고 싶어한답니다..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또 회도 좋아하구요..ㅎㅎ
      잘살고 계시면 언젠가는 만나뵐날이 있겠지요~~

      2008/04/11 00:31
  41. Favicon of http://pcrg.tistory.com BlogIcon 만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 라면 땡기네요 집에 들어갈때 라면사들고 가야지...홍콩이나 중국가도

    일본라면은 어디든 다 있더라구요~~^^

    2008/04/11 14:28
  4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Maggi는 피지에서 만들어졌다고 적혀있지만 브랜드는 유럽산입니다. 네슬레에서 만드는 라면브랜드이구요. 호주쪽에선 마지, 말레이지아나 싱가폴쪽에선 매기라고 부르더군요...삿포로이찌반은 제가봐도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바누아투에선 비쌀지몰라도 보통 싼가격에 무난한 맛이죠. 동남아쪽에선 인도미브랜드, 특히 미고랭을 많이 봤는데 바누아투는 미고랭이 인기가 없나봐요....
    한국라면 경쟁력이 없다는건 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한국라면은 매운맛이 주류이기때문에 매운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범접할수없다는 것도 있고....산요의 삿포로이찌방이나 닛신 탑라멘, 도요수이산의 마루찬브랜드는 전세계를 평정하고있던데...우리나라도 다양한 맛을 내놓아야할것같군요..매운맛에 치우치지않고

    2008/04/13 06:33
  43. 지나가다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라면이나 과자가 국민소득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거 같습니다,, 얼마전 애들과자를 삿는데 내용물은 딱 2주먹쥐면 없던데 가격은 거의 천원,, 얼마전 2천원짜리 땅콩버터크래커 미국산 사고 국내산 사서 내용물 용량비교하니 딱3배차이나더군요,,맛도 미국산이 더 고소하고요 땅콩과 부가재료가 충실한듯,,암튼 우리나라 제과업체 거품이 너무 심한거 절실히 느낍니다,,

    2008/04/16 15:03
  44. 매기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기라면이 닭이 귀엽게 그려져있고 포장지가 제일이쁘네요 어린이들이 좋아할것같네요 하여튼 재밌네요 매기라면포장지가 디자인이 최고네요 인도에도 매기라면이 있다는데요 이라면이 인도에서 유명하데요 인도향신료인 맛살라를넣어서 엄청 맛잇다네요

    2008/04/21 13:56
  45. 한국라면 바누아투에서도 팝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나타운에 있는 츄안스토아나 기타 가게에 가면은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직 수입한 한국라면을 팔고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쌀뿐이죠.
    바누아투에서 사시는 이 블로그의 주인이 그것조차 모른다면은 문제가 상당히 크죠
    츄안스토어에서 150바투에 팔고있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1500원
    다만 한국라면의 경쟁력이 떨어지는것은 이 블로그의 주인이 얘기한 다른라면의 가격보다 비싸기 때문이죠. 당연히 알수있는 사실을 모르는척하는게 이해가 않갑니다.

    2008/04/23 14:48
  4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일본 라면은 처음 봤어요 `-` 거기서도 파네요 신기신기

    2008/04/24 15:20
  47. Favicon of http://blog.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은 역시...한국 아닌가 ㅋㅋ

    2008/04/24 18:00
  48. 허진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명으로는 지껄이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익명에 그늘에 숨어서 잘도 재잘대는 꼴이라니...
    주인장님이 너무 실망치 않으셨으면 하네요...
    몸만 커버리고 정신이 아직 덜 자란 어른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요즘엔...
    블로그 항상 즐겁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2008/05/03 00:02
  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5/03 23:53
  50. 한국라면의 경쟁력은 당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라면이 무조건 지존.." 이런 리플 다는 인간들이 있으니 우리나라 라면이 국제 경쟁력이 안 생기죠... -_-; 외국에서 보면 베트남 라면이나 한국 라면이나 비슷하게 보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아시아 어딘가의 나라 라면으로.. 화학조미료 맛이 강한.
    그렇지만 저는 우리나라 라면에 경쟁력 없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우리나라 라면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수출 상품으로써) 잘 개선하면, 일본 라면 못지 않게 키워서 수출 주력 상품화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글쓴 분도 그런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신 걸텐데, "우리 나라라면이 무조건 짱이거든요!" 라고 막무가내 주장하면 평생 지금 이자리입니다.
    그리고 일본식품은 대부분, 우리나라와 달리 "유통기한"과 다르게, "상미기간"을 표시하는데요. 이는 맛을 보증할 수 있는 기간으로, 이 기간 후에 먹으면 상미(원래의 맛)을 보증치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 기간이 지나도 먹을 수는 있다는 것으로, 지난 후에 먹으면 맛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나 못 먹는 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약간 지난 것은 드셔도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단, 한국라면과는 달리 일본라면들은 유탕처리 하지 않은 라면들도 많으니, (특히 컵라면) 유탕처리 안된 생면이나 논후라이 면은 상미기간 너무 오래 지난건 안 드시는게 좋습니다.

    2008/07/06 12:47
  5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는 라면종류가 더 많군여, 맛있겠어여, 먹어보고 싶네여

    2009/10/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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