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가격만 왕복 170만원 하고요, 도착해서 일주일간 빈티 혹은 고급스럽게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 진답니다.
아주 저렴하게 다닌다면 자고 먹고 여행 다니는 것은 50만원에서 7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아주 고급스럽게 헬기 투어, 경비행기 화산투어, 수상 비행기 투어를 하신다면 견적이 나오지 않네요.^^
와...!
눈이 환해지는 동영상과 사진 잘 봤어요.
상어는 은근 무서운데... 거북이는 또 귀엽기도 하고..ㅋㅋ
갑자기 어항 속에서 멸치 받아먹던...
어렸을 때 키웠던 작은 붉은귀거북이 생각납니다.
강가에서 방생되서 떠돌던 애를...외래종이라고..
'거긴 니가 놀 곳이 아니다' 하고...
덥썩 다시 납치해왔었죠..^^;
저 바다거북을 보니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그 호탕한 거북이들 생각도 나네요.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안냐세여 첨 뵙겠습니다..^^ 네이버 뒤지다가 상어한테 밥 주셨다길래 함 봐밨더니 Surprise 하네요..ㅎ
제가 어려서부터 상어를 좋아했는데 상어가 밥을 먹는 것을 보니 왠지 즐겁군요..ㅡㅡ^
이 동영상에서 웃긴건 상어한테 안쫄고 고기들이 밥을 가로채는군요..ㅋㅋ
그러다 먹히면 어쩔려구..ㅎ 제가 개인적으로 푸른 바다를 좋아하는데 간접적으로 나마 보게 되서
참 좋았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아름답니다....^^
2008/04/01 15:11항상 찌질한 환경만 보다가 이것 보니까..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오늘 올리신 글 보았어요. 정말 심각한 자연훼손이네요.
2008/04/01 16:15우리가 가꾸어야할 강산을 우리가 훼손하고 있네요.
바누아투도 그러한 조짐이 시골 곳곳에서 보인답니다.
지금부터 철저하게 정부차원에서 준비해야 할텐데...
그렇다라도 기분까지 우울해 지지 말자고요...^^
나도 저런곳 가보고 싶다. ㅠㅠ
2008/04/01 22:19환영합니다.^^
2008/04/03 18:48상어밥주기 잼나겟어요...여기서 블루팡오님 수영실력함 보여주시져~~ ㅎㅎㅎㅎ
2008/04/01 15:26제가 보기 싫다는 말씀이시군요.ㅠㅠ
2008/04/01 16:15Don't fall in. ㅋㅋ 굳이 필요없는 경고문인 듯^^ 바다빛깔이 너무 좋아요^^
2008/04/01 15:55사진으론 그 빛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2008/04/01 16:16더 좋은 카메라를 사야하나...^^
오늘도 민생을 지키는데 여념이 없으시겠지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최빈국 사신다면서, 왜 이리 염장을 지르십니까?
2008/04/01 16:04얼마전에 신문기사 봤는데요, 앗 아는 사람이랏 하는 반가움에,,흐흐..
근데요, 사진도 같이 실리셨더만, 앙, 아저씨였어여..크큭..
아~~~~~안녕하세요?
2008/04/01 16:17정말 너무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쉬신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 복귀하셨나요?
아님 제가 좀 무심한거겠지요.^^
아저씨인거 모르셨나요? 하하하...
트래발리라는 물고기 입니다. 남태평양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물고기 입니다.
2008/04/01 17:24그렇군요, 전 처음 들어 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4/01 21:14상어가있으니 다른 놈들은 벌벌 먹을 생각도 못하네요...잘 봤습니다.
2008/04/01 17:47처음 먹이 줄때는 상어보다 트래발리라는 물고기가 더 빨리 먹이를 낚아 채더라고요.
2008/04/01 21:15감사합니다.^^
어우 사진 너무 좋은거 아니예요? -ㅁ-)b
2008/04/01 17:54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4/01 21:15바투아누 일주일 여행가면 얼마나 들까요?
2008/04/01 18:16비행기 가격만 왕복 170만원 하고요, 도착해서 일주일간 빈티 혹은 고급스럽게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 진답니다.
2008/04/01 21:18아주 저렴하게 다닌다면 자고 먹고 여행 다니는 것은 50만원에서 7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아주 고급스럽게 헬기 투어, 경비행기 화산투어, 수상 비행기 투어를 하신다면 견적이 나오지 않네요.^^
그런데 내용은 좋은데요
2008/04/01 18:17인간적으로 광고가 넘 많이 위에 붙었네요..
우린 광고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고 봐야지요.^^
2008/04/01 21:18와...!
2008/04/01 18:17눈이 환해지는 동영상과 사진 잘 봤어요.
상어는 은근 무서운데... 거북이는 또 귀엽기도 하고..ㅋㅋ
갑자기 어항 속에서 멸치 받아먹던...
어렸을 때 키웠던 작은 붉은귀거북이 생각납니다.
강가에서 방생되서 떠돌던 애를...외래종이라고..
'거긴 니가 놀 곳이 아니다' 하고...
덥썩 다시 납치해왔었죠..^^;
저 바다거북을 보니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그 호탕한 거북이들 생각도 나네요.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빛효과님.^^
2008/04/01 21:19수족관에서 상어다운 상어를 키우나.. 백상아리나 청상아리, 황소상어같이 진짜 상어다운 상어는 없지..
2008/04/01 18:27제가 상어다운 상어를 한번 키워 볼랍니다.^^
2008/04/01 21:19부럽네요 유학생이신가요? 돈폴인 이면 가을엔 오지 마세요?
2008/04/01 18:50저 유학생 아니예요.^^
2008/04/02 06:15"우와~"를 저도 모르게 연발하게 되는군요.
2008/04/01 18:54마치 제 친구들에게 술 던져줄때와 비교할 수도 없을만한 빠르기로 먹이가 사라지네요
하하하...비교, 끝내 주십니다.^^
2008/04/01 21:20ㅋㅋ 상어에게 밥을 줬다니....!!
2008/04/01 19:04누군가 했더니 역시나 블루 팡오님 이시군요...!!
요즘은 너무 정신 없어서 안부도 못 여쭙고...!!^^
잘지내시죠?
상어랑 거북이랑 잘보고 갑니다...!!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08/04/01 21:21우토로 마을은 어제 배너 하나 허접하게 만들어서 좌측에 마지막 희망 모금이라는 내용을 만들었어요.
조만간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서 몇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다시한번 배너 달기 운동을 벌여야 겠어요.
동참해 주실 거지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4/01 19:30여긴 섬나라이니 스쿠버 하는 곳은 지천에 깔려 있고요, 세계적인 포인트도 여러곳 된 답니다.^^
2008/04/01 21:22"너무빠르다" "허허허" "틈을안주네"...
2008/04/01 19:43상어가? 아님 블루팡오가...^^
2008/04/01 21:22잘봣어요..ㅠ
2008/04/01 19:59근데 저기서 먹이를 주다가 혹시라도 빠지게되면..
어찌되는거에요?ㅠㅠ
내내 그생각..ㅠ
하느님 만나러 가야지요.^^
2008/04/01 21:22실수로 발 헛딧어서 물에 빠지면 어떻게 되요?
2008/04/01 20:02하느님 빨리 만나러 가야 한다니까요...^^
2008/04/01 21: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
2008/04/01 20:5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
2008/04/01 21:24와... 진짜 파라다이스네용+_+
2008/04/01 20:51저 천국에 살고 있답니다. ^^
2008/04/01 21:24올간만에 블루팡고님 목소리도 듣고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8/04/01 21:06근데 저만 그런가요. 오른쪽 사이드바 글들이 다 사이즈가 작게 나오는데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2008/04/01 21:25저번에 레드윙을 달고 나서 부터는 저렇게 글이 작아 졌어요.
어떻게 바꾸는 방법이 있을까요?
누가 알려 주세요...^^
사진만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2008/04/01 21:08동영상을 보니까 확실히 상어는 상어네요;;
간간이 들리는 새소리도 참 듣기 좋고..
영상 보니 맘이 편해지는게 한결 좋네요.
감사합니다. ^ ^
앗! 지니님이 오늘은 꼴찌네요...^^
2008/04/01 21:26바쁘셨나 봅니다.
바쁘시더라도 건강 챙기시고요, 감사합니다.^^
대서양의 바다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2008/04/01 21:57인각극장 시절부터 쭉우욱 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태평양~ 너무 아름다워요~~~ ^^;
그동안 눈팅만 해 오셨군요.
2008/04/02 19:13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예뻐요ㅠㅠㅠ 한번 가보고 싶네요^^ 상어들이랑 거북이가 먹이 먹는게 너무 귀여운것같아요><
2008/04/01 21:59저도 꼭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언제 여유되시면 꼭 오세요.^^
2008/04/02 19:16바다빛이 예술입니다.
2008/04/01 22:06오늘 이직후 첫출근이었는데, 가슴이 답답하네요..
정말 애둘 데리고 맞벌이하며 먹고살기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맘의 위안 찾으려 여기왔는데..
괜히..마음만 더 씁쓸해지는거 같네요.
그래도..계속해서 좋은 기사 부탁드려요..*^^*
전 이런거 보시면서 마음의 위안이라도 삼으라고 올린건데 반대가 되버렸네요.
2008/04/02 19:17담번엔 엄청 힘들어 하는 이야기를 올리면 좀 위로가 될까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사진만 보고있어도 행복해요^^.지금저의 로망은 오는겨울에 바누아투여행가는거~~~~~~~
2008/04/01 22:11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일 하셔서 꼭 여행 오세요.^^
2008/04/02 19:20저두 너무 즐겁게 감상햇는데욤 근데 어떤 남성분 목소리 압권이네요 와 ~~ 큰 쥐포다 ㅡ,.ㅡ;;
2008/04/01 22:39네 그것은 초대형 쥐고기 일명 쥐포 고기였습니다
저 쥐고기 회뜨면 정말 맛있답니다.^^
2008/04/02 19:25거북이 때문에 물고기가 과자를 못먹는군요...ㅋ
2008/04/01 22:40물고기가 거북이를 무서워 할 줄이야...ㅋ
글쎄 말입니다. 물고기가 거북이를 많이 무서워 하네요.^^
2008/04/02 19:26사람은 상어가 호기심으로 한번 물어보고 놓는다고 들었는데 물고기는
2008/04/01 22:45먹이인걸로 기억해서 그렇지않나요?
상어가 사람 먹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2008/04/02 19:27하지만 사람이 저 곳에 들어가게되면, 상어가 반갑다며 이리물어보고 저리물어보고 하면 금방 하늘나라에 가겠지요?^^
판타지네요.. 경이롭네요.. 정말부럽습니다
2008/04/01 22:50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2008/04/02 19:29우린 상어를 볼것 같으면 63빌딩이나 코엑스로 가서 입장료 내고 봐야 헌디 님은 참말로 좋으시겠어
2008/04/01 22:54바로 집앞에 자연수족관이 있어서 말이야 잘지내고 있지?
잘 지내고 있다. 요새 시즌이 다가오니 많이 바빠 지겠다. 건강조심하고 특히 너 보스 조심혀라...^^
2008/04/02 19:31지금 한창바빠 나야 몸은 튼튼하지 니도 건강하고 잘 있는거지? 우리 보스항상 조심하면서 일하고 있지^*^
2008/04/02 23:23그래 잘 지내고, 한국 들어가면 다시한번 보자...^^
2008/04/03 18:47저도 못처럼 듣는 목소리 입니다~~아웅 오늘은 화창한 봄날씨 입니다
2008/04/01 22:59이곳은 오후에 비가 많이 왔답니다.^^
2008/04/02 19:32인간극장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생활은 잘 되고 있지만, 각박한 빌딩숲과 공해와 먼지 각박한인심들 때문에, 이협씨가 느꼈던것의 1/100 이나마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2008/04/01 23:00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피지섬이나 팔라우로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바누아투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극장에서 뵈었던 이협아저씨도 뵙고싶네요 ㅋㅋ
블로그 방문 할수있을까요? 답글 남겨주시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주소를 못찾겠네요
즐겨찾기 추가하고 댓글 꼼꼼히 보겠습니다
판타지나라에서 살고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보고 계시는 곳이 제 블로그랍니다.^^
2008/04/02 19:35혹시 카페를 찾으시나요?
http://cafe.daum.net/Vanuatuinfo
이곳에 방문해 보세요.^^
안냐세여 첨 뵙겠습니다..^^ 네이버 뒤지다가 상어한테 밥 주셨다길래 함 봐밨더니 Surprise 하네요..ㅎ
2008/04/01 23:08제가 어려서부터 상어를 좋아했는데 상어가 밥을 먹는 것을 보니 왠지 즐겁군요..ㅡㅡ^
이 동영상에서 웃긴건 상어한테 안쫄고 고기들이 밥을 가로채는군요..ㅋㅋ
그러다 먹히면 어쩔려구..ㅎ 제가 개인적으로 푸른 바다를 좋아하는데 간접적으로 나마 보게 되서
참 좋았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먼곳에서 날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2008/04/02 19:37물 참 맑네요.
2008/04/01 23:12한국의 정치도 맑아 지기를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08/04/02 19:48마치 만화영화에서 볼법한...장면이네여 상어무섭다 ㅎㅎ
2008/04/01 23:27상어가 점프해서 튀어 나오지 않는 이상 무서울게 없지요.^^
2008/04/02 19:49와... 상어..신기하네요.. 물속안이 훤히 다보이구... 경치..정말좋네요~~
2008/04/02 00:28네, 정말 좋지요.^^
2008/04/02 19:53얼마전 인간극장 행복의섬바누아투 편을 봤을때 블로그 운영중이시라고 해서
2008/04/02 00:38어디일까 했는데 여기였군요 인간극장 볼때 정말 저도 모르게 편해지더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4/02 19:54비밀댓글입니다
2008/04/02 07:07언젠간 오실 수 있겠지요. 희망을...^^
2008/04/02 19:55사람들이 옹기종기모여 이야기나누거나 박장대소하는것,정말 멋진 모습인데 물고기,거북이,상어..모여노니는거보니 웃음이 번집니다.....오늘도 멋진 하루되시길바랍니다.앗싸비용~~
2008/04/02 08:14감사합니다. 이미숙님...^^
2008/04/02 19:57바누아투 해변에는 상어 없나여?
2008/04/02 10:06돌고래는 많이 보았는데, 상어는 아직 한번도 못 보았답니다.^^
2008/04/02 19:58헐..... 정말 상어네요.. 무서워서.. 먹이 줄수잇나요..??
2008/04/02 11:37위에서 던져 주는 것이니 무섭지 않답니다.^^
2008/04/02 20:01상어밥!!!!!....입장료로 먹이 사들고 갈 것 없이 제가 다리하나 물속에 담가두면 되는 거 아닐까요 ㅠㅠ
2008/04/02 13:11전 무서워서 못할 듯...우앙 ;ㅂ;
이리나님 다리를 한번 담가보심이...^^
2008/04/02 19:59상어밥 주는거...
2008/04/02 19:13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한번은 해볼만하네요~~
그리고 거북이 조심하세요...
정말 손가락 먹으려고 합니다~~ㅋ
그리고 물속에서 먹이먹고 물밖으로 나와서 콧방귀 끼어요~~ㅎ
정말 멋있는 곳입니다...
주인공 다정한 모습도 올릴걸 그랬나?^^
2008/04/02 20:03이런 아름다운 곳에서 상어를 보니 상어도 마냥 이뻐 보이기만 하네요 ^^
2008/04/02 22:30이쁜 상어...^^
2008/04/03 18:44블루팡오님!
2008/04/03 00:49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부러워요.^^;;
넘 맑아요...블루팡오님 마음이..ㅎㅎ
안녕하세요? 몽구님...
2008/04/03 18:45오랫만이예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4/03 14:44변변찮은 사진에 기뻐하시니 저야말로 기쁘답니다. 감사합니다.^^
2008/04/03 18:46물이 정말 맑고 깨끗하네요
2009/01/07 16:51보는 순간 가슴이 확 트이며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사시는 블루팡오님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