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만찬...

VANUATU/2008 일 상 2008/02/27 22:18 Posted by bluepango

모두들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고 있나요?

한국엔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바누아투는 비가 몇일간 오락가락 했으며 삼일전과 어제는 거의 종일 내리다 시피 했답니다.

덕분에 더위는 가셨고 정말 시원한 생활을 했지요.

이런날엔 왜 빈대떡에 막걸리가 생각나는지 원...


어제 한국에서 오신 두 가족이 준비한 랍스터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섬돌기 투어를 하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 랍스터 10Kg을 주문했는데, 정말로 왔더라고요...

목사님 부부를 초청하고, 동네 사람이 잡아 왔다는 아주 큰 코코넛 크랩도 잡아서 10여명이 넘는 분들이 랍스터

로배부르게 저녁을 먹었으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푸짐했던 저녁상을 조만간 공개합니다. ^ ^

랍스터가 10KG에 십만원 정도 였답니다.

아이고....얼마나 쫄깃하고 맛나던지...

담에 또 주문해야징.........................^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ANUATU > 2008 일 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시 쉬겠습니다.  (10) 2008/03/01
바누아투에서 차량 재등록하기  (7) 2008/02/28
랍스터 만찬...  (10) 2008/02/27
바누아투 택시 버스가 항구에 모두 모였네..  (5) 2008/02/24
블루팡오의 가보 제 1호  (11) 2008/02/23
호사다마  (8) 2008/02/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삭제 했다가 다시 썼는데도 추천 박스가 생기는 것은 뭔 조화인지....


    김창호님 어쩔 수 없이 글 삭제해서 댓글이 날아 갔으니 이해해 주세요.

    제 블로그에 뭔가 에러가 있는 듯 합니다....

    2008/02/27 22:20
  2. 카멜레온(김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어지면 어떻습니까? 다시쓰면 되죠 - 이게바로 바누아투식인가요?

    막거리는 천천히 먹기로 하죠뭐 빈대떡 막걸리 좋죠.
    좀만 기다리세요 머지않아 곧 날라갑니다.

    2008/02/27 22:25
  3. 카멜레온(김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대떡 말씀하시니 먹고 싶잖아요
    그래서 지금 김치부침개와 막걸리 먹기로 결정하고 지금 막 작업시작합니다.ㅎㅎㅎ

    2008/02/27 22:31
    •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전 마지막 남은 신라면 한개 끓여서 먹고 있습니다. ^ ^

      2008/02/27 22:38
    • BlogIcon bluepango  수정/삭제

      그리고 전 술은 안 마십니다. ^ ^

      2008/02/27 22:38
    • 카멜레온(김창호)  수정/삭제

      술은 끊으신것이 아니고 오늘만 안마시는 것이죠
      아마도 그럴것이라 믿습니다

      2008/02/27 22:43
  4. 카멜레온(김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김치부침개와 막걸리 했더니 아리까리 하네요.

    2008/02/28 00:36
  5. 윤성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저는 지금 푸켓(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운 비즈니스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형님도 티브이 보니 많이 변하셧더군요
    전에 제가 경호했던 바누아투 체신부 장관 (이름: 애비네비티) 그분 이 아직도 계신지
    돈많이 벌어서 성황되면 가겠습니다. ^^*

    2008/02/28 05:22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2/28 08:05
  7. A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랍스터로 배를 채우시다니..... ㅜㅜ
    그런데 말이죠.... 울나라 꽃게가 랍스터보다 훨 맛있다는거.....
    라고 생각하며 위안이나 삼아야지..... ^^

    2008/02/28 10:49

◀ Prev 1  ...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 525  Next ▶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제목 없음

  • 1,376,081
  • 64669

 

Free Translation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25)
VANUATU (362)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99)
여행지 및 맛집 (6)
기타 (27)
사진첩 (7)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믹시

Statistics Graph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bluepango'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bluepango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bluepango'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
노무현 대통령 배너